녹색소비자연대는 △빈 강의실 소등하기 △강의실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에어컨과 빔프로젝터 소등하기 △정수기의 냉온수 기능 자제하기 등의 실천방안을 알렸다.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대학생 400여명에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겠다는 서약을 받았다”며 “지속해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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