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니클로, 대전·안동·광양에 매장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니클로, 대전·안동·광양에 매장 열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경북 안동과 전남 광양에 매장을 열었다.

    유니클로는 22일 충남 대전과 안동, 광양 등 3곳에 신규 매장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유니클로 매장은 전국에 186개로 늘어난다.

    안동과 광양 지역에는 처음 진출하는 것이다.

    대전 둔산점은 대진 지역에선 8번째 매장으로,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편에 있다.

    3개 매장 모두 남성, 여성용뿐만 아니라 키즈와 베이비까지 전 상품 라인업으로 온 가족을 위한 쇼핑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들 3개 매장은 오픈 기념으로 다채로운 상품들을 단독 특별가에 선보인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사장)가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높...

    2. 2

      '성과급 1억'도 싫다…요즘 직장인 '최애' 회사 1위는 어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3. 3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장점"

      미국이 일본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엔저의 장점을 강조했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두연설에서 “엔저니까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