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동연 "올해 3% 경제성장 목표 수정계획 없어…1분기 나쁘지 않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김동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현재로써 올해 3% 경제성장 목표를 수정할 계획이 없다"고 24일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올해 경제성장 목표를 수정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올해 1분기 경제가 1.1% 성장해 크게 나쁘지 않다"며 "최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질적 성장이 더 중요하다"며 "반도체 등에 평중되기 보다 여러 분야에서 성장에 기여하도록 하고, 성장 과실이 같이 분배되도록 질 높은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부총리는 이어 우리 경제가 현재 침체인지 회복세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경제는 심리"라며 "전반적으로 성장경로는 목표한 3%대로 가고 있지만 최근 경제지표는 여러 가지 방향으로 볼 수 있는 시그널이 혼재됐다"고 부연했다.

    그는 "앞으로 1~2분기 경제 흐름이 중요하다"며 "이를 잘 운영해 우리 경제가 다시 회복할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팬클럽 출범식서 '자기생애 보고'한 정청래 대표

      "저희 동네는 고졸이 최고 학과입니다. 제가 어찌저찌 동네에서 최초로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이 아니라 그냥 서울대 갔다고 그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후 4시 제...

    2. 2

      [속보] 與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직접 맞이"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 기간을 애도의 시간으로 정하고 필수 당무를 제외하고 애도에 집중하기로 했다. 정청래 대표는 조문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

    3. 3

      [속보]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