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오는 2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이청아가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오는 2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이나영이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오는 2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