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아이리버'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아이리버'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29일 아이리버는 장중 9,9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현재 전일보다 1,310원(+15.3%) 오른 9,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9,18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9,120원(+6.54%)까지 소폭 밀렸다가 다시 9,950원(+16.24%)까지 상승 반전한 후, 현재는 9,870원(+15.3%)에서 머물면서 장중에 많이 상승한 모습이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6.5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8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1.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93.0%로 가장 높아, 주요 거래 주체로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아이리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아이리버'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아이리버'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컨텐츠 기업으로 발돋움 시작
    05월 17일 SK증권의 나승두 애널리스트는 아이리버에 대해 "SK 텔레콤의 인공지능(AI) 기기 'NUGU mini'의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AI Device 사업부'와 음원 유통 서비스를 담당하는 '컨텐츠 사업부'의 매출이 새롭게 발생했는데, 이 중 '컨텐츠 사업부'에 좀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는 '컨텐츠 사업부'를 중심으로,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업체에서 컨텐츠 전문 업체로 변신을 꾀하는 원년이 될 것"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관련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설 연휴 전날 파생상품 야간거래 휴장"

      한국거래소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달 13일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휴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내달 13일 오후 6시부터 14일 오전 6시까지 열리는 파생상품 야간거래가 휴장된다. 파생상품 야간거래는 직후 정규 거래와 합산해 청산되기 때문에 다음달 13일 야간거래를 시행할 경우 같은 달 19일 정규 거래와 합산·청산된다.거래소는 장기 연휴 직전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실시할 경우 시장 참여자의 야간 거래분이 리스크에 장기간 노출될 가능성이 존재해 휴장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이 기간 마진콜, 반대거래, 유동성 부족 등 위탁자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KRX 파생상품 전 상품이 대상이다. 코스피200선물, 미니코스피200선물, 코스닥150선물, 코스피200옵션, 미니코스피200옵션, 코스피200위클리옵션, 코스닥150옵션 등 주식파생상품과 미국달러, 3년국채, 10년국채 등 FICC파생상품 등이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포토] 4년만에 '천스닥' 돌파한 코스닥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성균관대 SKK GSB MBA, 기금형 퇴직연금 포럼 연다

      성균관대학교 SKK GSB(Graduate School of Business) 경영전문대학원(MBA)이 다음 달 25일 한국퇴직연금데이터와 기금형 퇴직연금 포럼을 개최한다.'2026년, 기금형 퇴직연금은 어떤 모습일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기금형 퇴직연금이 실제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논의될 예정이다. 기금형 퇴직연금은 개별 가입자의 연금을 수탁 기관에서 한데 모아 운용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각 가입자가 금융기관 등 퇴직연금 사업자와 각각 계약을 맺어 퇴직연금을 운용하고 있다.포럼의 발제는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장이 맡는다. 영주 닐슨 SKK GSB 교수(한국퇴직연금데이터 대표)도 글로벌 사례와 데이터로 보는 기금형 퇴직연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포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금형 퇴직연금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금융사 실무자와 퇴직연금제도 변화로 회사 연금 운영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은 인사·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성균관대 SKK GSB MBA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선정한 글로벌 MBA 평가에서 14년 연속 세계 100대 MBA, 한국 1위 MBA로 선정됐다. 전 과정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한다.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