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혜 대표, '마르퀴스 후즈…' 등재 입력2018.05.29 19:29 수정2018.05.30 04:20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승혜 골든캣츠 대표(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한 곳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판에 등재됐다. 정 대표는 숨필라댄스, 아인스댄스 등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한국무용 프로그램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한 점을 인정받았다. 정 대표는 사회과학논문 인용색인(SSCI)에 등재된 국제저널에도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인 30대 부부가 구속됐다.울산지방법원은 25일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강모씨(... 2 정부, 용역업체 교체때 '고용승계 강제' 추진 정부가 하청·용역업체 교체 시 근로자 고용승계를 강제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비치자 경영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기업 경영의 핵심인 인사권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노동시장 경직성을 극도로 높일 것이라... 3 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전국금속노동조합 소속 하청노조들이 현대자동차 등 13개 원청사를 상대로 대규모 교섭 요구에 나섰다. 오는 3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을 앞두고 교섭 주도권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