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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위메이드' 5% 이상 상승, 2018.1Q, 매출액 351억(+3.7%), 영업이익 74억(+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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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위메이드' 5% 이상 상승, 2018.1Q, 매출액 351억(+3.7%), 영업이익 74억(+210.4%)

    31일 오전 10시 01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5.16% 오른 5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52,1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52,000원(-0.57%)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55,000원(+5.16%)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351억(+3.7%), 영업이익 74억(+210.4%)
    위메이드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351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69%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74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210.4% 증가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122%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닥 상위 49%, 상위 9%에 랭킹되고 있다.

    [표]위메이드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위메이드' 5% 이상 상승, 2018.1Q, 매출액 351억(+3.7%), 영업이익 74억(+210.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전기IP 가치 확대 및 실적개선 기대감 - 흥국증권, 매수(유지)
    05월 25일 흥국증권의 이경일 애널리스트는 위메이드에 대해 "최근 중전열중문화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전역에 미르2 관련 정식 수권 합법화 공식 창구를 운영하는 가운데 동사와 공동으로 지적재산권(IP) 보호, 지원, 단속을 진행함으로써 전기IP의 가치가 제고될 전망. 비수권 서버들의 양성화가 본격화되면서 중국 로컬 파트너사들과의 JV 설립을 위한 거래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여력이 존재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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