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김효주·안병훈 아쉬운 준우승 입력2018.06.04 17:43 수정2018.09.03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효주(왼쪽)와 안병훈이 4일 끝난 미국 US여자오픈 과 메모리얼토너먼트골프대회에서 각각 연장전 패배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US여자오픈 ‘한국 골퍼 10승’에 도전한 김효주가 최종 라운드 연장 세 번째 홀에서 퍼트가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안병 훈이 1번홀 퍼팅 후 갤러리에게 화답하고 있다.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골프와 조각은 '환상의 짝꿍'…산업적 시너지 첫발 되길" “골프와 예술, 특히 조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지요. 여기에 산업을 접목해 두 분야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었어요.”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막 내린 ‘서울국제조각... 2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를 크게 다쳤지만 51세 타이거 우즈(미국)는 다시 현역 복귀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여자골프의 기준을 바꾼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30대 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올해로 ... 3 "알카라스·신네르 기다려"…조코비치, 호주오픈서 부활 노린다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는 차원이 다른 선수가 맞다. 하지만 호주오픈에서라면 내게도 기회가 있다.”‘멜버른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