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은 리튬일차전지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4월 충남 예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충남 당진에 새 공장을 지어 생산라인을 정상화했고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한국거래소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고 지난 8일 주권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되며 1년2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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