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하는 모디 인도 총리 입력2018.06.21 18:22 수정2018.09.19 00:0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맨 앞)가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데라둔에서 시민, 학생 등 5만여 명과 함께 단체 요가 행사에 참여했다. 인도는 2015년부터 요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서 동참하는 나라가 늘고 있다. 한국은 지난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 3000여 명이 단체 요가를 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발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된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번졌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뉴욕과... 2 "내 모습 같아" SNS서 인기 폭발…中 뒤흔든 '인형' 뭐길래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설)를 앞두고 '슬픈 표정'을 지은 말 인형이 현지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30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당 인형은 2026년 병... 3 美 연방정부, 이민 정책 갈등에 결국 '부분 셧다운' 돌입 미국 연방정부가 30일(현지 시간) 정부의 이민단속 정책을 둘러싼 정치권의 대립 여파로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다.당초 무산될 가능성이 컸던 연방정부 예산안이 처리 시한(30일 자정)을 앞두고 가까스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