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화물배출 저감장치 장착' 협약 입력2018.06.24 17:46 수정2018.06.25 02:51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및 대한해운, 팬오션 등 원료 전용선사와 포스코 원료전용선 황산화물배출 저감장치 장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주영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왼쪽 네 번째)과 한성희 포스코 부사장(세 번째), 추성엽 팬오션 사장(첫 번째), 김용완 대한해운 부회장(다섯 번째) 등이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산업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포드 30년만에 딜러사 수입 체제로…선인자동차 판매 미국 포드자동차의 한국 판매법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0일 발표했다.에프엘오토코리아의 소유권은 1995년 포드 한국 판매법인 창립부터 함께한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 2 한국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 출시 한국맥도날드가 강렬한 마라의 매력을 담은 신메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닭다리살을 통째로 튀겨낸 100% 통닭다리살 치킨 패티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 3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유출 보상을 영업에 활용…정말 화났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 보상책으로 제시한 총 5만 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에 대해 “정말 화가 많이 났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19일 유튜브 채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