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준지’ 파리 패션쇼 입력2018.06.24 18:59 수정2018.06.25 01:47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가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패션쇼에서는 ‘대안’을 주제로 과감한 체크 패턴과 나일론 소재, 네온 색상 등을 활용한 남성복은 물론 여성복도 함께 공개됐다. 삼성물산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재홍 시인,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 주제 강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가톨릭대 초빙교수(사진)가 구상 시인(1919~2004)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강연에 나선다.김재홍 시인은 구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 2 [이 아침의 영화감독] 화려한 영상미 극대화…佛 '누벨 이마주' 거장 프랑스의 천재 영화감독. 1984년 24세 나이에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레오스 카락스를 소개할 때면 쓰이는 수식어다. 1960년생인 카락스는 영... 3 월요일 중부지방 눈·비…화요일부터 '전국 강추위' 시작된다 [날씨] 월요일인 19일 오전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화요일인 20일에는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