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장관 "대북대화 지속 땐 평화정착 조치 지속강구" 입력2018.06.28 16:01 수정2018.06.28 16: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 국방장관 "대북대화 지속 땐 평화정착 조치 지속강구"한미 국방장관 "北 불가역적 비핵화까지 유엔제재 이행돼야"/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절반 빈 '日 사도광산 추도식'…한국은 별도 행사로 24일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강제노역했던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에서 한국과 일본의 불협화음 속에 현지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단체 주최로 사실상 '반쪽짜리' 추도식이 열렸다.애초 한국 유족 등 한일 정부 관계... 2 [속보] 신원식 "김정은 방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속보] 신원식 "김정은 방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속보] 신원식 "트럼프, 尹에 취임 전 만나자고 3∼4차례 말해" [속보] 신원식 "트럼프, 尹에 취임 전 만나자고 3∼4차례 말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