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한국 문화 알릴 '뉴욕코리아센터' 부지 매입 9년만에 착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3212㎡ 규모의 뉴욕코리아센터는 오는 2020년 7월 완공된다. 176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도서자료실, 강의실 등이 들어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06년부터 세계 주요 도시에 코리아센터를 건립해왔다. 뉴욕코리아센터는 로스앤젤레스(2006년), 베이징(2007년), 상하이(2007년), 도쿄(2009년), 파리(2018년 12월 완공 예정)에 이어 여섯 번째다.
오승제 원장(사진)이 뉴욕코리아센터 기공식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뉴욕=김현석 특파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