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탁현민 사의 반려…"가을에 남북정상회담 등 행사 많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 탁현민 사의 반려…"가을에 남북정상회담 등 행사 많다"
    청와대가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의 사의를 반려했다.

    1일 청와대에 따르면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탁 행정관에게 "가을에 남북 정상회담 등 중요 행사가 많다. 그때까지만이라도 일을 해달라"며 "첫 눈이 오면 놓아주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탁 행정관이 사의를 표명했으나 간곡하게 만류한 것"이라며 "사의 표명을 수리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탁 행정관은 일부 언론에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제 정말 나가도 될 때가 된 것 같다"며 "애초에 6개월만 약속하고 들어왔는데 예정보다 오래 있었다"고 사의를 표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아주 기본적 품질의 싼 생리대 만들어 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의 가격 문제를 거론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려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외 생리대보...

    2. 2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 "신천지 별도 특검으로 진상 밝히자"

      국민의힘이 20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신천지의 국민의힘 경선 개입 의혹을 각각 수사하기 위한 별개의 특별검사를 도입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 전반을 수사하는 내...

    3. 3

      李, 5일만에 또 추경 언급…국채금리 급등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그때 문화예술 분야 예산(증액)을 잘 검토해보라”고 20일 지시했다. 지난 15일에 이어 5일 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