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집] 재건축 기대감 솔솔, 초중고 가까운 방이동 '한양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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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입주 33년째를 맞는 한양3차 아파트는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송파구청에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안건을 제출했다. 이달 19일까지 주민 공람 공고를 진행 중이다. 재건축을 통해 482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이 아파트도 강남과 잠실 일대에 분 재건축 바람을 타고 가격이 상승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84.92㎡(10층)가 8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126.9㎡(2층)는 11억4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작년 4~5월에는 84.92㎡가 6억9500만원, 126.9㎡가 8억5000만원에 거래됐으니 1년 새 2억원 안팎으로 올랐다. 지난 2월 이후 현재까지는 거래된 물건이 없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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