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골든센츄리, 양주 신공장 정식 가동…생산능력 3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든센츄리의 중국 양주 신공장이 오늘(2일)부터 정식 가동됐습니다.

    중국 강소성 양주시 강도구 내 11만4,667㎡ 규모 부지에 지어진 이 공장은 연간 136만8천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공장이 정식 가동됨에 따라 골든센츄리의 생산능력은 기존 3배 규모로 늘어나게 되며, 양주 주변 고객사와 해외 수출 물량, 신규 사업 제품 등이 생산될 전망입니다.

    주승화 골든센츄리 대표는 "신공장이 완공된 만큼 협의를 진행하던 해외 기업들과 정식 계약 추진 등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골든센츄리는 지난 2004년 설립된 중국 유일의 중대형 트랙터용 휠과 타이어 제조 전문 기업입니다.

    중국 트랙터 시장점유율 1위 제일트랙터를 비롯해 상주동풍, 강소워드, 산동시풍 등 중국 내 메이저 농기계 제조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골든센츄리, 양주 신공장 정식 가동…생산능력 3배↑
    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