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해외부동산 투자 업무협약 입력2018.07.02 18:40 수정2018.07.03 01:18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지난달 27일 서울 세종대로 본점에서 케이에프코리아와 국내 및 해외부동산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정지호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왼쪽 두 번째)과 이희성 케이에프코리아 대표(세 번째) 등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ASML출신이 세운 첨단공정 기업에 투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불량을 찾아내는 ‘계측’ 전문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최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 공정에서 수율(양품 비율... 2 대한항공 'AI 챗봇' 도입…13개 언어로 상담 서비스 대한항공은 온라인 고객 상담 서비스 챗봇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도입한 ‘AI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발표했다.대한항공 AI 챗봇은 항공사 규정 등의 데이터를 학습해 고객의 질문 의... 3 롯데케미칼, 9436억 영업손실 中 공세에 수익성 더 악화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매출 18조4830억원(연결기준)에 영업손실 9436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1% 감소했고 적자 규모는 3.2% 늘었다. 중국 범용 석유화학제품의 공세가 이어지며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