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풍 '쁘라삐룬' 영향권 부산서 강풍에 1600가구 정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직접 영향권에 속한 부산에서 강풍에 1천600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태풍 '쁘라삐룬' 영향권 부산서 강풍에 1600가구 정전
    부산 북부경찰서와 한전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 56분께 부산 북구 만덕동의 한 아파트 전봇대 인입케이블이 강풍에 흔들린 나뭇가지에 맞아 파손되면서 주변 아파트 단지 1천600가구에 전력공급이 끊겼다.

    아파트 자체의 발전기를 가동하고 한전이 긴급 복구에 나서 700가구는 40여분 만인 오후 6시 40분에, 나머지 900가구는 2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8시 24분께 각각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예기치 못한 정전에 아파트 주민들은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한전은 부산을 향해 북상 중인 태풍 '쁘라삐룬'의 강한 바람에 나뭇가지가 전봇대 인입케이블을 강타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차은우 '탈세 의혹'에 소환된 유재석…"100억 벌면 세금만 41억"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200억 원대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과거 고강도 세무조사에서도 아무런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았던 방송인 유재석의 납세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차은우 소...

    2. 2

      황영웅 '학폭' 논란 3년만에 공식무대…강진청자축제 오른다

      학폭 등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황영웅이 약 3년 만에 대중 앞에 선다.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황영웅이 다음 달 28일 MBC가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 행사 '...

    3. 3

      [속보]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 도착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투자 리딩방 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오전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다.이들을 태운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