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일본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와 90억 원 규모 IP에 대한 공동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지난해 매출액 대비 23.12%에 해당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