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회적 일자리 만드는 삼성전자 ‘카페 휴’ 20호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회적 일자리 만드는 삼성전자 ‘카페 휴’ 20호점
    삼성전자는 6일 충남 아산 노인종합복지관에 ‘카페 휴’ 아산시 5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카페 휴 사업은 은퇴자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게 바리스타 교육을 하고 일자리를 줘 경제 자립을 돕는 지역공헌 활동이다. 삼성전자는 용인과 화성, 오산, 평택, 아산 등지에 20개의 카페 휴를 운영하고 있다. 8년 동안 10억원을 후원했으며 은퇴자 바리스타 130여 명이 일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ADVERTISEMENT

    1. 1

      '갤럭시'에 발목잡힌 삼성… 매출·영업익 동시 뒷걸음

      2016년 3분기 이후 증가세를 이어온 삼성전자 실적이 지난 2분기(4~6월)에 일곱 분기 만에 감소했다.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부문의 실적이 급격히 악화된 영향으...

    2. 2

      반도체 실적 호조는 이어졌지만… 영업익 12조 사상최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반도체 부문의 실적 호조는 이어졌다.삼성전자 관계자는 6일 “반도체 부문에서는 2분기에 1분기보다 더 많은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3. 3

      갤S9 판매 부진, 中 업체 약진… 스마트폰 이익 1조 이상 날아갔다

      삼성전자의 올 2분기(4~6월) 성적표가 ‘기대 이하’로 나타난 가장 큰 이유는 스마트폰사업 부진에 있다. 지난 3월 내놓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플러스의 판매가 부진한 탓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