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네이비실 "동굴 소년·코치 13명 전원 구조" 입력2018.07.10 20:53 수정2018.07.10 2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州) 탐루엉 동굴에 갇혀있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 등 13명이 전원 구조됐다고 태국 네이비실이 10일 밝혔다.이로써 지난달 23일 오후 훈련을 마친 뒤 동굴에 들어갔다가 고립된 13명은 17일 만에 전원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그린란드를 사수하라"…유럽軍 '북극의 인내' 작전 덴마크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드러낸 가운데 덴마크 등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에 군대를 파견해 ‘북극의 인내... 2 [포토] 스페인 열차 두 대 정면충돌…최소 39명 사망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주 아다무스 인근에서 고속열차 두 대가 충돌해 최소 39명이 숨 졌다. 열차 후미 부분이 갑자기 탈선해 반대 선로의 열차와 충돌했다. 긴급구조대원이 사고 열차 옆에서 생존자 수색... 3 "스트레스 견디려고 마셨는데…" 20대女 '평생 투석' 날벼락 대만에서 신장 질환을 방치한 채 매일 버블티 2잔을 마신 20대 여성이 평생 투석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18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브이엔 익스프레스는 26세 대만 직장인 여성 A씨의 사연을 전했다.보도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