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장마 소강…대구 낮 최고 33도 한동안 무더위 이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마 소강…대구 낮 최고 33도 한동안 무더위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에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경산·경주·영천·청도·의성 등지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1시부터 대구와 경북남부 내륙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

    대구와 경북지역 기온은 오는 12일에도 계속 올라 폭염특보가 강화·확대될 예정이다.

    대구기상지청은 "장마전선이 북한지역에 있어 소강상태이지만 오늘 오후 경북 서부내륙에 한때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월요일 전국 대체로 '흐림'…수도권 눈 또는 비 [날씨]

      월요일인 29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오후부터 밤사이에...

    2. 2

      '눈물의 인연' 임윤찬·올솝부터 빈 필까지…2026 '별들의 전쟁'

      내년에도 클래식 음악계 ‘별들의 전쟁’은 계속된다. 세계 최고의 악단인 빈 필하모닉과 더불어 사이먼 래틀의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정명훈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등 오랜 역사와 독보적인 사운드를...

    3. 3

      장영실이 이탈리아로 갔다면?…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소설 <한복 입은 남자>를 읽고 너무 부끄러웠어요. 제가 장영실이라는 인물을 레오나르도 다빈치만큼 알고 있었나 돌아봤더니 그렇지 않더군요. 그 길로 모든 작품을 중단하고 뮤지컬 ‘한복 입은 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