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황] 원·달러 환율 상승…1,120.4원(+4.4원) 입력2018.07.11 11:00 수정2018.07.11 11: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br><br>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4원 오른 1,120.4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투바이오, 대웅과 지분 맞교환 소식에 '상한가' 유튜바이오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대웅과 지분을 맞교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1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유투바이오는 전일 대비 1265원(29.94%) 뛴 5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4545원에 거래를 시작한... 2 상장폐지 앞둔 푸른소나무, 정리매매 첫날 '급락' 상장폐지를 앞둔 푸른소나무 주가가 정리매매 첫날인 13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푸른소나무는 전 거래일보다 8490원(96.59%) 내린 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정리매매는 상장폐지가 결... 3 "또 올랐네"…'과거와 다르다' 평가에 '사상 최고가' 찍은 회사 현대차가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이 부각되며 13일 장중 급등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7.36% 뛴 3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45% 치솟은 39만8000원을 기록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