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하루 1만개씩 팔렸다…간편식 `잇츠온` 연간 판매량 345만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루 1만개씩 팔렸다…간편식 `잇츠온` 연간 판매량 345만개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7월 출시한 간편식 브랜드 `잇츠온`이 1년간 345만 개가 팔려 누적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년간 하루 평균 1만 개씩 팔린 셈"이라며 "매출액 가운데 밀키트가 65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일 제품으로는 `프라임스테이크`가 가장 많이 팔렸고, `사골곰탕`·`훈제오리월남쌈`·`비프찹스테이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4월 주문 한 번으로 한 달 치 간편식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정기배송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5만 명을 웃돕니다. 최근에는 `잇츠온` 제품에 더해 발효유와 음료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잇츠온 프로그램`도 선보였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잇츠온` 출시 1주년을 맞아 이달 한 달간 밀키트 제품 9종을 20% 할인한 가격에 파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