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특징주] 네이처셀, 대표이사 구속에 이틀 연속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이처셀이 라정찬 대표이사의 구속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락하고 있습니다.

    19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보다 21.13% 급락한 8,4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18일 라 대표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수사중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이런 소식에 네이처셀은 전일 하한가까지 떨어졌습니다.

    서울 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라 대표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