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커 부츠, 더 커 보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명품의 향기
가을·겨울 신상품, 100% 송아지 가죽 스웨이드로 만들어
가을·겨울 신상품, 100% 송아지 가죽 스웨이드로 만들어
스니커즈도 이자벨 마랑의 베스트셀러다. 흰색 바탕에 마랑 로고를 새긴 제품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가볍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했고 앞코에 스웨이드 소재를 덧댔다. 뒷부분에는 레드 바탕에 실버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캐주얼 차림은 물론 출근용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가격은 67만원대. 최근 인기를 끄는 투박한 밑창의 ‘어글리 슈즈’도 나왔다. 회색빛이 도는 베이지 색상의 어글리 스니커즈는 여성스러운 옷에도 잘 어울린다. 가격은 89만원대.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