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린이집 안전사고 대책 나온다… 문 대통령, 국무회의 당부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린이집 안전사고 대책 나온다… 문 대통령, 국무회의 당부 주목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리는 제32회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폭염 속에 4살 어린이가 통원 차 안에 방치돼 숨진 동두천 사고 등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강화 대책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일 참모들과의 티타임에서 "최근 통학차량 사고 등 어린이집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해 나름대로 대책을 마련했는데 이런 대책이 소용없다 싶을 정도로 (사고가) 되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련 대책을 다음 주 국무회의의 안건으로 상정해 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또 이날 회의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해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법률안 62건, 대통령령안 10건, 일반안건 4건 등을 심의·의결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국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