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SK증권, 매각 성사 소식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증권이 1년여만에 매각이 성사됐다는 소식에 장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SK증권은 전날보다 90원(7.38%) 오른 1310원을 기록 중이다. SK증권우는 420원(7.78%) 오른 5820원을 나타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SK증권의 대주주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SK증권은 지난해 6월 공정거래법 이슈로 매각을 추진한지 약 1년 1개월 만에 모든 인수합병(M&A) 과정을 마치게 됐다. 인수자는 사모펀드 운용사 J&W파트너스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證 새 주인에 J&W파트너스… 금융위 대주주 적격성 심사 통과

      금융위원회가 사모펀드 운용사 J&W파트너스의 SK증권 인수를 승인했다. 이로써 SK증권은 26년 만에 SK그룹 품을 떠나게 됐다. 금융위는 또 ‘유령주식’ 배당 사고를 낸 삼성증권에 일부 영업정...

    2. 2

      [특징주]SK증권, 매각 임박…'급등'

      SK증권이 매각 작업 막바지에 들어섰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19일 오전 9시6분 현재 SK증권은 전날보다 100원(9.01%) 오른 1210원, SK증권우는 735원(21.21%) 오른 4200원을 기록 중이다....

    3. 3

      SK證, 26년 만에 SK그룹 품 떠난다

      SK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SK증권 매각 작업이 ‘9부 능선’을 넘었다. SK증권 인수후보인 사모펀드 운용사 J&W파트너스가 대주주 적격성을 심사하는 증권선물위원회 문턱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J&...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