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힘스, 삼성디스플레이와 101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힘스는 삼성디스플레이와 101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1.0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B증권 "수주 보릿고개 맞은 힘스… 전방산업 투자회복 때까지 기다릴 필요"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관련 장비를 납품하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힘스가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업계의 투자 부진으로 ‘수주 공백기’를 맞았다고 KB증권이 분석했다. 전방 산업...

    2. 2

      힘스, 지난해 영업익 158억…전년비 141%↑

      힘스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58억4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41.0%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79.7% 늘어난 914억25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1.6% 증가한 119억...

    3. 3

      힘스, 공장 매입해 생산시설 확충…OLED시장 공략 박차

      힘스는 지난 25일 추가로 공장을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힘스의 이번 공장매입은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향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주 확대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공장매입 규모는 대지 1500평, 건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