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R은 의료기관이 환자를 치료하고서 병력과 예약, 투약, 검사 등의 진료정보를 생성, 저장,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국내 의료기관의 92.1%가 도입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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