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전국 주유소에 수박 배달 입력2018.08.15 17:54 수정2018.08.16 02:31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오일뱅크 각 지사 영업담당 직원들이 지난 14일 전국 2400여 곳의 주유소와 충전소에 수박을 배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말복을 앞두고 운영인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전국 주유소와 충전소에 수박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오일뱅크 "연내 상장한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인 현대오일뱅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승인을 얻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유업체인 현대오일뱅크는 이날 유가증권시장 상장위원회의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달 11일 예비... 2 '누룽지로 흰쌀밥 짓는다'… 문종박의 8000억 프로젝트 빛본다 현대오일뱅크가 국내 정유사 중 처음으로 고도화율(일반설비의 정제능력 대비 고도화설비의 정제능력) 40% 시대를 연다. 고도화는 원유를 정제할 때 나오는 값싼 중질유인 잔사유를 재분해해 휘발유와 경유 등 고부가가치 경... 3 현대오일뱅크, 3년간 2조7000억 투자… 올레핀 시장 진출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5월 자회사인 현대케미칼을 통해 올레핀과 폴리올레핀 등 신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석유·화학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올레핀은 플라스틱, 합성섬유, 합성고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