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교육·연수 단신] 도시개발사업 전문가 과정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시개발사업 전문가 과정

    건설 부동산 분야에서 도시개발사업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전국에서 31건의 도시개발사업이 신규 지정됐다. 한경아카데미와 KH금융자문은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10월4일부터 11월29일까지 ‘도시개발사업 전문가 과정 1기’를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도시개발사업의 역사와 최근 시장 동향’ ‘경기도 도시개발사업 현황 및 정책 방향’ ‘도시개발사업 개발 절차 및 성공전략’ ‘도시계획 및 인허가 리스크 분석’ ‘토지 수용전략’ ‘벌률적 리스크 분석’ ‘금융 조달 방안 및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김갑성 연세대 교수와 장성환 경기도시공사 처장, 심재만 삼안 부사장, 심종진 화천대유자산관리 감정평가사, 이재성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맡는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비 150만원. 자세한 내용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 참조.

    차트투자 트레이닝 25일 개강

    한국경제신문 교육전문 부서인 한경아카데미는 ‘투자는 공부다’란 콘셉트로 머니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매일수익 차트투자 트레이닝’은 누구나 30개의 패턴만 익히면 주가 흐름을 읽고 대응할 수 있는 투자 노하우를 전달한다. 교육은 8월25일부터 11월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에서 10회차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차트 기법 30개 공개 △성과검증을 통한 수익률 확인 △조건검색식을 활용해 기법에 해당하는 종목 찾는 방법 전수 △차트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분석법 교육 △모의투자를 통한 기법 적용 및 복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비 250만원. 정원은 30명으로 제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 참조.

    토지·경공매 투자법 무료특강

    토지·경공매에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무료 특강이 열린다. 한경아카데미는 9월4일 오후 7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에서 소액으로 하는 토지·경공매 투자법과 공사가 중단된 유치권 투자 노하우를 전한다.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 접수는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다.

    노사관계 혁신 위한 노사리더 양성

    고용노동부 위탁을 받아 10년째 노사관계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는 한경아카데미가 9월7일부터 11월30일까지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노사관계 혁신을 위한 노사리더 양성’ 가을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노동환경이 급변하는 점을 반영해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노사관계 쟁점 이슈와 합리적 대안’ ‘최근 노동법 주요 판례 분석’ ‘노동이사제의 출발과 향후 전망’ ‘인사노무 핵심 이슈’ ‘새로운 10년의 경영 화두’ ‘노사협상과 분쟁조정’ ‘언론에서 보는 노사관계 이슈와 해법’ 등이다. 이번 과정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노동시장에 대해서도 학습할 예정이다. 11월8~15일 스페인에서 ‘서유럽 국가들의 노사관계 및 복지에 대한 콘텐츠 탐구’를 주제로 주요 노동단체를 방문하고 팀워크 과제를 수행하다. 교육시간은 국내 32시간, 해외 18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비 480만원. 자세한 내용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 참조.

    ADVERTISEMENT

    1. 1

      첨단 기술력의 대우건설… '푸르지오써밋'을 완성하다

      대우건설은 국내 건설회사 가운데 기술능력평가액(1조7282억원) 2위를 달리는 건설사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해 기술력을 쌓은 결과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침매터널 ...

    2. 2

      [column of the week] 인종차별 목적으로 시작된 최저임금의 역사

      미국 연방항소법원(한국의 고등법원에 해당)은 최근 앨라배마주 최저임금법에 이의를 제기한 원고들의 손을 들어줬다(주 정부가 시 의회의 최저임금 인상을 막은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의 판결이다).원고 측은 최저임금을 올리지...

    3. 3

      [Global CEO & Issue focus] 쓰가 가즈히로 파나소닉 CEO "5% 수익 못내면 정리"… '버리기 경영' 통했다

      야심 차게 문을 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10곳 중 9곳은 10년 안에 사라진다. 미국 스타트업의 10년 생존율은 10%에 불과하다는 게 CB인사이츠 집계다. 하버드경영대학원 연구에서도 창업한 스타트업의 절반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