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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창원·거제 등 위기지역 노인 일자리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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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는 창원시(진해구)와 통영·거제시, 고성군 등 고용 및 산업위기 특별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에게 추가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정부가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으로 전국 9개 고용 및 산업위기 특별지역에 3000개 일자리를 확대하는 데 따른 것이다. 경남 4개 지역은 623개 공익활동 일자리사업을 4개월 동안 추진한다.

    공익활동 일자리는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환경 정비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일자리다.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수급자에게 참여 기회를 우선 부여한다. 도는 올해 전체 노인 일자리의 88.6%에 해당하는 2만6000여 개 공익활동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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