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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레이3’ 해외 뉴스 소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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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레이3’ 해외 뉴스 소개 화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단독 예능 ‘몬스타엑스레이’ 시리즈로 매력의 날개를 달았다.

    최근 `몬스타엑스레이3`가 막을 내렸다. 시즌 1,2를 능가하는 웃음으로 최고의 `입덕` 예능으로 남았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JTBC2와 네이버 브이라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몬스타엑스레이3’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매년 월드투어로 인한 국내 공백기 동안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레이’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는 것. 특히 ‘몬스타엑스레이’ 시리즈는 몬스타엑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총집합시켜 ‘입덕’ 방송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몬스타엑스레이’는 지난 2017년 1월 시즌1의 첫 선을 보였다. ‘무대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비글미를 파헤쳐 즐거움을 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표방했던 ‘몬스타엑스레이 시즌1’은 몬스타엑스의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유치원 일일교사로 변신한 에피소드는 현재까지도 회자되며 몬스타엑스의 자상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어 그해 7월 방송된 ‘몬스타엑스레이2’는 ‘매주 뼛속부터 골수까지 탈탈~ 털릴 미션을 클리어하는 본격 리얼 뼈라이어티 프로그램’를 표방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몬스타엑스표 예능감을 자랑했다. 시즌1에서 유치원 교사로 변신한 당시 만난 아기 천사들과 감동의 재회는 물론 패러디극장을 통해 여장에 도전하는 등 역대급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패러디 극장을 통해 보여준 몬스타극장 ‘꽃보다 상속자 와이프의 유혹’은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며 몬스타엑스표 예능의 진수를 담았다. 그야말로 ‘골수까지 탈탈’ 털은 몬스타엑스의 예능감이 새로운 예능돌의 탄생을 알렸다.

    몬스타엑스의 예능감에 힘입어 올해에도 ‘몬스타엑스레이 시즌3’가 방송되었다. 몬스타엑스의 남다른 예능감이 단일 프로그램 시즌3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됐다. `몬스타엑스레이3`에서 몬스타엑스는 더욱 커진 스케일과 몬스타엑스의 특급 예능감을 뽐내며 지난 시즌을 넘어서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뼛속, 골수에 이어 영혼까지 털어버릴 각오로 ‘미친 예능감’을 자랑했다. 

    지난 시즌에서 화제를 모은 ‘몬스타극장’의 업그레이드 버전 ‘몬스타극장2’ 드라마 `품위 있는 황금빛 마이웨이의 온도`를 비롯해 마을 회장 에피소드와 ‘밥 잘 먹는 예쁜 누나’, 심리 추격전 ‘흥부와 놀부’ 등 매회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대세로 거듭나고 있는 몬스타엑스의 성장세와 발맞춰 몬스타엑스의 예능감도 글로벌 팬들을 관심을 받고 있다. ‘몬스타엑스레이3’가 최근 스페인 엘문도와 영국 메트로,브라질 아침뉴스를 비롯해 세계 각종 언론에서 보도된 것.

    스페인의 유명 일간지 중 하나인 엘문도는 `몬스타엑스레이3`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이 진행하는 활동에 대해 가장 기대되는 것 중 하나”라며 “멋진 프로그램에서 다시 몬스타엑스 멤버들을 보게 됐다”고 소개했다.

    영국 대표 일간지 메트로도 “만약 여러분이 ‘몬스타엑스레이’를 본다면, 여러분은 무대 밖에서 우리의 개인적이고 재미있는 면을 보게 될 것”이라는 몬스타엑스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중화권 언론 매체 YamNews(얌뉴스), 소후 한유 등과 일본 이노라이프 등 다양한 해외 언론과 매체에서 `몬스타엑스레이 3`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월드투어와 ‘몬스타엑스레이3’로 음악과 공연, 예능까지 접수하며 쌍끌이 인기를 끌고 있는 몬스타엑스이다. 몬스타엑스가 또 어떤 매력으로 성장세의 날개를 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과 7월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태국, 홍콩, 대만 등 총 6개 도시에서 유럽 투어와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고, 미국 시카고를 비롯해 7개 도시를 아우르는 미국 투어와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등 라틴아메리카 4개 도시를 도는 라틴아메리카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다시 도시를 옮겨 오는 25~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SEOUL-Encore`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서울 앙코르)를 개최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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