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세계 최강' 남자 사브르, 가볍게 단체전 결승행… 은메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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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29·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22·대전대), 김정환(35·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24·국군체육부대)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3일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준결승에서 홍콩을 45-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4 인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현재 대표팀을 이룬 네 선수는 지난해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을 합작했고,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대표주자 구본길은 개인전에 이어 아시안게임 2연속 2관왕을 노린다.
한국은 이란-중국 준결승전의 승자와 오후 9시부터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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