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업비트, 시장 위축에도 상반기 순이익 1093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형 가상화폐거래소가 가상화폐 시장 위축에도 상반기 수백억원에서 최대 1000억원대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 반기보고서상에 나타난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093억3000만원이었다. 작년 상반기 두나무의 당기순이익(1093억1000만원)과 비슷하다. 그러나 업비트가 작년 두 달 동안만 영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순익이 급감했다. 두나무는 카카오가 투자한 업체로, 카카오 지분율은 22.3%다.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덴트 반기보고서에 보고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93억4000만원이다. 비덴트는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지분 10.55%를 보유한 2대 주주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증권위 비트코인 ETF 승인 재차 거절… “비트코인 시세 하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2일(현지시간) 미국 펀드제공업체 프로셰어즈(Proshares) 등이 신청한 총 9건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거부했다. SEC는 이번 ETF 승인을 거부한 ...

    2. 2

      "기업용 블록체인, 퍼블릭 블록체인과 별도로 발전할 것"

      한국IBM과 삼성SDS가 퍼블릭 블록체인과 기업용 블록체인의 영역은 다르다고 강조했다. 23일 서울 강남구 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블록페스타 2018'에 강연자로 ...

    3. 3

      펀디엑스, '울트라 타이완 2018'서 블록체인 기반 지불결제 적용

      펀디엑스가 오는 9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일렉트로닉 뮤직 축제 '울트라 타이완 2018 (Ultra Taiwan 2018)'에서 블록체인 기반 지불결제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