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태풍 지난 경남·울산 낮기온 30도 이상 올라 '후텁지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풍 지난 경남·울산 낮기온 30도 이상 올라 '후텁지근'
    제19호 태풍 '솔릭'이 지나간 25일 경남과 울산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후텁지근하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 있는 기압골 영향으로 차자 흐려지겠다고 밝혔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아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더울 것으로 예상해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6일부터 27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30∼80㎜다.

    동해 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여서 물결이 매우 높아 항해하는 선박은 유의해달라고 기상대는 덧붙였다.

    대기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해 미세먼지 상태는 '좋음'으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기·강원·제주에 비… 낮 최고 30도 안팎

      토요일인 25일 중부 지방은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이날까지 이틀간 5∼20㎜가량 비가 내리겠다.제주도에는 이날 하루 5㎜...

    2. 2

      25일 날씨, 경기·강원·제주에 비… 낮 최고 30도 안팎

      토요일인 25일 중부 지방은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이날까지 이틀간 5∼20㎜가량 비가 내리겠다.제주도에는 이날 하루 5㎜...

    3. 3

      25일 날씨 : 경기 북부·강원 영서 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지방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에도 아침 한때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 21~25도, 낮 최고기온 28~32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