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논란' 아우디 A3…인증 중고차로 28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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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신형 A3 40 TFSI 모델을 인증 중고차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날인 28일부터 전국 8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할부와 리스, 현금 구매할 수 있다.
이 차는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된 모델로 2.0L 가솔린 엔진을 얹었다. 최고 출력 186마력, 최대 토크 30.6㎏·m를 낸다. 7단 S 트로닉 변속기가 맞물려 공인 복합연비는 L당 11.5km다.
판매 가격은 국산차 준중형 세단 수준인 2500만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법은 연간 4500대 이상 차량을 판매하는 완성차 브랜드에 친환경 자동차를 일정 비율 이상 판매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