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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단체스프린트 동메달…남자는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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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단체스프린트 동메달…남자는 4위
    사이클 여자 단체 스프린트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이클 국가대표 김원경(28·대구시청)과 이혜진(26·연천군청)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트랙사이클 여자 단체 스프린트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승리,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원경·이혜진은 250m 트랙 두 바퀴를 33초 476에 달리며 33초 911을 기록한 일본을 제쳤다.

    앞서 한국은 여자 단체 스프린트 예선에서 김원경·조선영(25·인천광역시청)이 33초 620으로 3위를 차지해 1·2위가 진출하는 금메달 결정전에는 오르지 못했다.

    김원경·이혜진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 스프린트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단체 스프린트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패해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임채빈(27·금산군청), 손제용(24·금산군청), 석혜윤(22·한국체대)은 250m 트랙 세 바퀴를 43초 976에 달렸다.

    일본은 대회 신기록인 43초 899로 한국을 앞서며 동메달을 가져갔다.

    남자 단체 스프린트 대표팀은 예선에서는 44초 224로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예선에서는 4위(44초 489)에 그쳤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기록을 단축해 한국을 이겼다.

    남자 단체 스프린트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사이클 역대 첫 이 종목 금메달을 수확했지만 정상을 지키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남자 단체 스프린트와 여자 단체 스프린트 금메달은 모두 중국이 가져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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