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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아세아제지'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4%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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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아세아제지'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4% 수준

    06일 아세아제지는 장중 45,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현재 전일보다 900원(+2.03%) 오른 4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44,05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43,850원(-1.24%)까지 살짝 밀린 후 상승 반전해서 45,350원(+2.14%)까지 올랐었는데, 현재는 45,300원(+2.03%)에서 머물고 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4% 수준
    거래원 동향은 모건스, 메릴린치,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4%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모건스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계룡건설, 유니온 등이 있다.

    [표]아세아제지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아세아제지'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4% 수준


    ◆ 최근 분기 실적
    - 2018.2Q, 매출액 1,967억(+11.9%), 영업이익 324억(흑자전환)
    아세아제지의 2018년 2사분기 매출액은 1,967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1.88%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24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119%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30%, 상위 1%에 랭킹되고 있다.

    [표]아세아제지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아세아제지'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4% 수준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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