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급락 하루 만에 오름세…WTI 1.8% 상승률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는 14일(현지시간) 급락 하루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40달러(0.6%) 상승한 68.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2.5% 급락한 탓에 저가성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로써 WTI는 이번 주 1.8% 상승률을 기록했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1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4시 30분 현재 배럴당 0.10달러(0.13%) 하락한 78.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는 이번 주 배럴당 80달러 선을 찍은 이후로 이틀 연속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국제금값은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7.10달러(0.6%) 내린 1,201.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산업생산을 비롯한 경제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값에 하락 압력을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제 유가 급락 전환…8월 수입물가 8개월 만에 하락

      국제유가 하락세의 영향으로 지난달 수입물가가 8개월 만에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서 수출물가도 동반 하락했다.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18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를 살펴보면...

    2. 2

      국제유가, 한 달 만에 최대폭 하락… WTI 2.5%↓

      국제유가는 13일(현지시간)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5%(1.78달러) 떨어진 68.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런...

    3. 3

      국제유가, 초강력 허리케인에 급등… WTI 2.5%↑

      국제유가는 11일(현지시간) 오름세를 기록했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5%(1.71달러) 오른 69.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런던 선물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