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대통령,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출발… 옥류관 오찬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16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서 열린 환영행사를 마치고 대통령 숙소가 마련된 평양시 백화원 영빈관으로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순안공항에서 직접 영접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의장대를 사열했다.

    문 대통령은 평양의 음식점인 옥류관에서 오찬한 뒤 이날 오후 김 위원장과 이번 평양 정상회담에서 첫 번째 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문대통령,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출발… 옥류관 오찬 예정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정숙 여사 방문하는 北 옥류아동병원·김원균 음악대학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18일 평양을 방문하는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북한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리는 환영만찬 직후 옥류아동병원, 김원균명칭 평양음악종합대학 등을 방문하는 별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김 여사가 방문하는 ...

    2. 2

      문대통령, 평양 순안공항서 北 의장대 사열

      [ 포토슬라이드 201809185224Y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찾은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서 북한군 의장대를 사열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49분께 순안공항에 안착한 ...

    3. 3

      문대통령·김위원장, 115일만에 만남… 평양에선 첫 대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만났다.김 위원장은 이날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찾은 문 대통령을 순안공항에서 직접 영접했다.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은 지난 5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