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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 전남 여수 소외 이웃에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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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북한이탈주민 등에 1억원 상당 쌀·생필품 전달
    GS칼텍스, 전남 여수 소외 이웃에 '온정'
    GS칼텍스가 추석을 앞둔 18일 전남 여수의 소외 이웃을 위해 1억원의 성품을 전달했다.

    GS칼텍스는 이날 여수시 연등동의 무료급식소인 GS칼텍스사랑나눔터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 우종완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형국 GS칼텍스 사장 등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GS칼텍스와 함께하는 2018 한가위 사랑의 온정나누기 행사'(사진)를 열었다.

    GS칼텍스는 이 자리에서 백미와 생필품 세트 등 1억원 상당의 성품을 여수지역 복지기관과 독거노인 등에 전달했다.

    생필품 세트는 식용유, 참기름, 찹쌀, 커피믹스, 치약·칫솔 등 사회복지 전문가가 선정한 총 14종의 식료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GS칼텍스, 전남 여수 소외 이웃에 '온정'
    백미는 여수지역 브랜드인 '거북선에 실린 쌀'(20㎏)로 마련됐으며 여수 복지기관 136곳에 1333포대를 전달했다.

    GS칼텍스는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1억원의 한가위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

    2005년부터 한가위 온정나누기 행사로 전달된 성품 규모는 올해까지 11억원에 달한다.

    김형국 GS칼텍스 사장은 "앞으로도 모범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는 여수시와 함께 지역복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여수=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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