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부순환로 BMW X5 주행 중 화재… 퇴근길 정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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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내부순환로(정릉 방향) 성산IC 부근에서 BMW X5에 불이 났다가 오후 5시 14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화재 진화와 정리 작업으로 내부순환로(성산램프→연희) 1개 차로가 통제돼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성산대교 북단부터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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