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진, 김용재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진은 최 빈센트피 대표가 지난 14일 해임됨에 따라 기존 최 빈센트피·김용재 각자 대표 체제에서 김용재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바다로19호, 주당 30원 수입 분배

      바다로19호는 20일 선박투자회사 수입을 주당 30원에 분배한다고 공시했다.시가분배율은 1.0%, 분배금 총액은 4억5183만원이다. 분배기준일은 오는 27일이며 분배금지급 예정일은 다음달 18일이다.안혜원 한경닷컴...

    2. 2

      화진 "임원·사외이사 등 횡령·배임 혐의 발생"…거래정지

      화진은 최 빈센트피 대표이사가 회사 비등기임원, 사외·사내이사, 감사 등 6인을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고소 금액은 519억원으로 자기자본의 98.47%...

    3. 3

      화진, 1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화진은 1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4.0%다.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