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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저작권보호원-SPC `SW 저작권 지킴이`대상 무료 컨설팅 공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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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저작권보호원-SPC `SW 저작권 지킴이`대상 무료 컨설팅 공동 진행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와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이하 SPC)는 `SW 저작권 보호 캠페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스타트업CSR 브랜드소사이어티(협의체장 ㈜퍼플러스 박은정 대표, 이하 스타트업CSR) 소속 `스타트업 SW 저작권 지킴이` 기업 대상으로 무료 ⓒSAM(시샘) 컨설팅 및 저작권 법률 상담을 진행했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이번 무료컨설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SW뿐 아니라 콘텐츠 저작권에 대한 이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작권 관리에 취약한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도약-진출 전단계에 걸친 저작권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시작되었다.

    `스타트업 저작권지킴이` 1차 위촉 기업 14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SW 자산관리 ⓒSAM(시샘) 무료컨설팅은 현재 6개 기업들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 연말까지 8개 업체에 대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AM(시샘) 서비스는 SW의 구매에서부터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컨설팅하여, 효율적으로 SW 자산을 종합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SPC만의 독자적 관리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침해예방 방법 및 법률지식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무료컨설팅 대상자이자 스타트업CSR 브랜드소사이어티 협의체장인 ㈜퍼플러스 박은정 대표는 "이번 무료 컨설팅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들의 저작권인식개선이 가장 시급하다고 느꼈다"라며, "특히 SW 관리에 소홀할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보다 많은 스타트업 기업 담당자들과 ⓒSAM(시샘) 컨설팅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직톡` 앱의 심범석 대표는 "모든 스타트업의 희망은 해외진출이이다"라고 말하면서 "저작권 인식부족으로 해외진출 마지막 문턱에서 대부분이 좌절되는 아쉬움을 이번 기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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