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기간에는 인천종합어시장에서 꽃게를 시중가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깜짝경매를 실시한다. 또 걷기대회, 노래 자랑, 무대공연 등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꽃게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인천 꽃게의 우수성을 국내외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