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 "구.군이 4급 승진 결정"...인사지침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는 4급 승진을 구·군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인사지침을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시는 지난 8월부터 구·군과 인사교류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이번 안을 확정했다.

    개정안은 구·군 행정 4급 승진을 기존 시에서 결정하던 것을 구·군 자체 승진토록 했다.

    시 전입시험은 기존 미실시에서 구·군 행정 7·8급(세무, 사회복지직 포함)은 실시하도록 조정됐다.

    기술직 6급 이상 통합 인사는 유지하기로 했다.

    또 사회복지직 6급 이상 통합 인사는 직원 의견을 반영해 통합 인사에서 제외한다.

    시는 "구·군과 대등한 협의를 통해 앞으로 울산이 하나라는 광역행정체제를 원활히 뒷받침하도록 소통하고 공정한 통합 인사를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양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 구속영장 반려..검찰 "보완 수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고양저유소) 화재 폭발사고의 피의자인 스리랑카인 A(27)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반려됐다.10일 경기 고양경찰서는 "A 씨의 혐의에 대해 인과관계 소명이 부족하다며...

    2. 2

      낸시랭 남편 왕진진, 자택서 극단적 선택 시도 "병원서 안정 찾는 중"

      팝아티스트 낸시랭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병원으로 후송됐다. 10일 스타인 보도에 따르면 왕진진은 이날 새벽 용산구 자택 화장실에서 목에 붕대를 감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됐다.&...

    3. 3

      서울대연구팀, 대장암 전이 '비밀'풀다…"면역세포와 상호작용"

      서울대는 약학대학 이정원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 세포가 주변 면역세포와 상호작용을 통해 암 전이를 일으키는 것을 규명했다고 10일 밝혔다.연구팀은 암세포와 면역세포를 공동배양하는 실험을 통해 대장암 세포에서 발현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