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으로 붉게 물드는 가을이면 영국인이 꼭 가고 싶어하는 휴양지로 꼽힌다고 한다. 한국의 산도 이제 형형색색 물들고 있다. 계절의 한 자락을 붙잡고 잠시 일상을 멈추는 여유를 떠올려본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